15/05/2026
#자재백과
공간의 분위기는 ‘톤’에서 달라지기도 합니다.
같은 텍스처 위에서도화이트는 더 맑고 가볍게,
베이지는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,
그레이는 담백하고 균형감 있게,
다크톤은 공간의 밀도를 깊게 만들어갑니다.
현대L&C 바닥재 아르톤은
톤에 따라 서로 다른 무드와 공간감을 제안합니다.
▫️AT-508 알프스
맑고 깨끗한 화이트 톤
▫️AT-505 트라움
은은한 웜 베이지 톤
▫️AT-506 헤스티아
차분한 라이트 그레이 톤
▫️AT-502 메티스
균형감 있는 미디엄 그레이 톤
▫️AT-503 아레스
묵직한 존재감의 다크 톤
톤의 변화만으로도 달라지는 공간의 온도.
아르톤의 텍스처와 컬러 스펙트럼을 릴스로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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